보안 기업 노르마가 양자 컴퓨팅 기업 퀀티넘의 스타트업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노르마는 퀀티넘의 인프라를 활용해 자사의 양자 AI 소프트웨어 검증과 개념 증명 테스트 등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노르마(대표 정현철)는 양자 컴퓨팅 업체 퀀티넘이 추진하는 '스타트업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퀀티넘이 보유한 양자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노르마는 퀀티넘 양자 인프라를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탐색하고 활용 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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