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통신 요금 미납으로 발신이 제한된 경우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09를 긴급통신용 전화로 지정해 통신 접근성을 강화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내달부터 통신 요금 미납으로 휴대전화 발신이 제한된 경우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건복지부·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긴급통신용 전화 지정을 추진한다. 자살위기 상황에서 휴대전화 통신상태와 관계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통신 접근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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