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장관은 김승원 후보자의 의혹에 대해 억울한 점이 있어 보인다고 언급하며, 용혜인 후보자에게는 젊은 정치인으로서 국민 정서를 헤아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과 미래대응기금의 투명한 운영을 강조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을 받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억울한 점도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게는 “젊은 정치인으로서 (젊은층의) 정서를 헤아릴 필요가 있다”고 했다. 박 장관은 8일 오전 와이티엔(YTN) 라디오에서 최근 국무위원 후보자 논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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