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일 경제 공동체를 통해 세계 4위 경제권을 형성하고 비용 절감 및 발언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너지 협력과 인적 교류 활성화를 제안하며, 반도체 분야의 상호 보완적 투자 계획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한일 뭉치면 세계 4위 경제권 형성" 에너지 공동설계·솅겐식 자유이동 협력 제안 "반도체는 경쟁 아닌 보완…투자지 곧 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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