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총 12개 지역에서 31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19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LA 공연을 통해 소파이 스타디움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이 북미를 제대로 물들였다. BTS는 9월 1일과 2일, 5일과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12개 지역, 31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북미에서만 19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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