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이 오는 9일 새 싱글 '도시가 잠이 들면'을 발매한다. 이 곡은 바쁜 일상을 마친 뒤 사랑하는 사람과 고요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았으며, 임세준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노래다.
"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이 도시의 밤을 그려낸다. 유니크뮤직컴퍼니에 따르면 임세준은 오는 9일 오후 6시 새 싱글 '도시가 잠이 들면'을 발매한다. '도시가 잠이 들면'은 바쁜 하루가 끝난 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도시를 벗어나 고요한 공간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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