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8

삼성서울병원, AI·BCI로 노인 우울증 잡는다…180억원 연구 착수

전자신문 · 2026.09.08 00:00
삼성서울병원, AI·BCI로 노인 우울증 잡는다…180억원 연구 착수

삼성서울병원이 180억 원 규모의 정부 연구과제를 통해 노인 우울증 해결을 위한 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2030년까지 노인 정신건강을 실시간으로 추론하고 맞춤형 중재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국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선 초고령사회의 난제인 노년기 우울증과 정신건강 위기 극복에 삼성서울병원이 나섰다. 삼성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한국형 아르파-H 프로젝트'의 신규 연구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