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가 개인 취향에 맞는 책상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스크테리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셋업 이미지를 참고해 제품을 비교·구매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구성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다.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자신만의 책상 환경을 꾸미는 '데스크테리어' 트렌드를 겨냥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내놨다. 다나와는 개인의 취향과 사용 목적에 맞는 데스크 환경을 제안하는 '데스크테리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큐레이션된 셋업 이미지와 함께 책상, 의자, PC, 모니터, 조명 등 구성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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