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월 5500원의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라이트'를 출시했다. 보안칩과 해킹 피해 보험을 결합해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타 통신사 이용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LG유플러스가 월 55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라이트(Lite)'를 8일 출시했다. 홈캠과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화재·영상 해킹 피해 보상 보험을 묶고, 타 통신사 인터넷 이용자에게도 개방했다. 최근 홈캠은 단순 실시간 영상 확인을 넘어 반려동물·육아 모니터링 수요를 겨냥한 생활형 IoT 기기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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