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용혜인 후보자 부적격 의견을 전달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 또한 해당 사안에 대해 확인된 바 없으며,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순방 환송 행사에서 이 대통령을 만나 용혜인 후보자 임명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전달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에 출연해 해당 보도를 언급하며 “오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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