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스트(DGIST)가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에 선정되어 대구시와 함께 동대구벤처밸리에 '대구 딥테크 창업허브'를 구축한다. 총 35억 원이 투입되는 이 허브는 고성능 AI 컴퓨팅 인프라와 창업 공간을 제공하여 지역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창업활성화지원사업'에 선정돼 대구시와 함께 총 35억 원 규모의 '대구 딥테크 창업허브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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