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의 6조원대 복합개발사업이 자금 조달 난항과 세금 체납으로 인한 부지 압류 등으로 착공 위기에 처했다. 전주시는 9월 28일까지 착공하지 않을 경우 협약 취소를 검토할 방침이다.
"7년 인허가·시세차익 논란 넘었지만 시공사 선정·자금 조달 난항 부지 일부는 세금 체납 압류…시 “28일 미착공 땐 협약 취소 검토” 전북 전주 도심 한복판에 470m 관광타워가 들어서는 6조원대 ‘옛 대한방직 부지 복합개발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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