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사랑의 연탄’이 11년째 중국 옌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석탄을 지원하고 있다. 이 단체는 장애인협회와 협력해 난방이 필요한 가구에 온기를 전하며 예술·체육 교류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 중국 봉사 현장 가보니 쇠락한 탄광촌 거주 장애인 주민 등 1200여가구에 기부 예술·체육 교류활동도 펼쳐…“잊지 않고 챙겨줘 고마워” 한국어와 중국어 간판이 나란히 걸리는 중국 지린성 옌볜(연변)조선족자치주는 한국보다 두 달 일찍 겨울을 맞이하고, 두 달 늦게 보낸다. 반년에 걸친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굴뚝이 집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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