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나 홀로 올레길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콜센터를 통한 안부 확인 서비스를 강화한다. 탐방객이 계획을 등록하면 1시간 단위로 연락하며, 연락 두절 시 경찰에 구조를 요청하는 등 안전망을 운영한다.
"출발 전 콜센터에 탐방계획 등록 2시간 미응답 땐 경찰 구조 요청 제주올레길을 혼자 걷는 탐방객이 출발 전 ‘제주올레 콜센터’에 요청하면 1시간 단위로 안전 확인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최근 도내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등을 계기로 올레길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제주올레 콜센터 이용 안내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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