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가 고교 내신 절대평가 도입과 대입 개편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위원회는 유출된 초안에 포함된 2030학년도 내신 절대평가 전환 등은 확정된 바 없으며 원점에서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오는 9일과 17일 워크숍과 본회의 등에서 고등학교 내신 절대평가 등이 포함된 국가교육발전계획안 초안과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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