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검사의 수사권이 부활할 수 있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재고를 요구했다. 정 의원은 수사관 인력 배치와 전담 부서 설치 등이 수사 개입 통로로 활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는 10월2일 출범하는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7일 “언제든지 여차하면 검사의 수사권이 부활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의 소지를 남겼다”며 “깊이 있는 숙고와 재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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