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1

KTX·SRT 통합 첫날…자회사 노조 "덩치만 키운 반쪽짜리 통합"

연합뉴스 · 2026.09.01 00:00
KTX·SRT 통합 첫날…자회사 노조 "덩치만 키운 반쪽짜리 통합"

KTX와 SRT 통합 운행이 시작된 가운데, 코레일 자회사 노조들은 자회사 외주화가 유지되는 반쪽짜리 통합이라며 원청 직접 고용과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안전 업무 권한 강화와 차별 해소를 촉구하며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의 기관통합으로 KTX·SRT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코레일의 자회사 노조들이 원청 통합과 승무원 직접 고용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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