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의 공적개발원조 예산이 2년 연속 감소하여 내년 2조 1,642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대신 사이버 보안 강화와 재외공관 시설 정비 예산은 대폭 늘려 안보 역량 강화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외교부의 공적개발원조 예산이 내년에도 줄면서 2년 연속으로 줄게 됐다. 이 가운데 외교부 소관 ODA 예산은 올해 2조1천861억원에서 내년 2조1천642억원으로 219억원 줄어든다. 작년 대비 올해 6천억원 넘게 감소한 데 이어 내년에도 감액되는 것으로, 외교부 ODA 예산이 2년 연속 줄어드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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