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가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근손실 관리 시장을 공략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와 손잡고 고령층 건강관리 앱을 개발하는 등 체성분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인바디 "비만약 근손실 관리 공략" 차기철 인바디 회장 빅파마와 中 약국 공략 '맞손' 네이버와 고령층 건강관리 협업 빅파마와 中 약국 공략 '맞손' 네이버와 고령층 건강관리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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