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삼성이 지역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청년단체 지원 및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삼성과 지역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전남광주시는 이날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특별시장, 송규종 삼성물산 사장, 정효명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지원 사회공헌(CSR)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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