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 공정에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도입해 검사 효율을 높인다. 미세 균열을 정밀하게 검출하여 제품 신뢰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LG이노텍이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에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다. 제품 신뢰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려 치열해진 글로벌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포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반도체 유리기판 공정에 자체 AI 기술을 접목해 미세 균열(마이크로 크랙) 검사 효율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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