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데이터와 AI 모델을 보호하며 협업할 수 있는 기술인 '프리비브리지'가 제시됐다. 신뢰실행환경(TEE)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격리하여 상호 노출 없이 안전한 AI 공동 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민감데이터와 AI 모델을 서로 공개하지 않고 협업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보호 플랫폼 '프리비브리지(PrivyBridge)'가 AIDC 보안 기술로 제시됐다. 신뢰실행환경(TEE)을 기반으로 양측의 핵심 자산을 함께 보호하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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