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사전예약 시작 직후 주문이 몰리며 배송 예정일이 내년 1월 말까지 밀렸다. 애플은 수요가 폭발적이라고 밝혔으며, 전문가들은 이번 신제품이 기존 전망치를 뛰어넘는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사전예약 시작 직후 주문이 몰리면서 배송 예정일이 내년 1월 말까지 밀렸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불과 몇 분 만에 일부 주문의 예상 배송 시점이 2027년 1월 말로 늦춰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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