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가 제청됐다. 정부는 그가 수사와 법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10월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이끌 초대 청장 후보자로 검찰 출신인 김지용 변호사(58·사법연수원 28기)가 제청됐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중수청장 후보추천위원회 추천 내용을 존중해 김지용 후보자를 제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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