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전액 손실을 낸 '벨기에펀드' 투자자 2천500여 명 전원에게 피해액의 최대 80%를 배상했다. 금감원의 현장검사 이후 불완전판매 논란이 제기되자 판매사들이 자율 배상에 나선 결과다.
"- 한투증권, 벨기에펀드 투자자에 최대 80% 배상 - 900억대 판매 '전액 손실'…불완전판매 논란 - 금감원 현장검사 뒤 2천500여명 전원 배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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