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혁·배현진 의원은 미주 도산기념관 건립의 의미와 미래 교육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기념관이 한미 미래세대의 교육 플랫폼이자 공공외교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며 정부와 국회의 지원을 촉구했다.
"김준혁·배현진, 美 도산기념관 건립 세미나 개최 美 리버사이드 도산기념관 역사적 의미 조명 정부 부처 연계·국회 지원체계 구축 과제 제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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