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콘텐츠그룹이 AI 드라마 '데쓰코드'에 이어 신작 '더 레스큐' 제작을 확정했다. 실사 제작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IP를 구축하며 글로벌 숏폼 시리즈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이오콘텐츠그룹의 특별한 행보가 눈길을 끈다. 2025년 선보인 AI 드라마 '데쓰코드: 최후의 투표'에 이어, 2026년 신작 '더 레스큐(The Rescue)' 제작을 7일 확정한 것. '데쓰코드'는 AI 마피아 게임이 해상 교도소를 장악하는 과정을 그린 10부작 시리즈로, 회차마다 세계관을 축적하며 장르 서사를 완성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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