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이 김지용 초대 청장 후보자 지명과 함께 조직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출범 초기 인력 확보를 위해 특례임용 등 절차를 진행 중이나, 최종 신청자는 정원의 6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에 김지용 변호사 인사청문 거쳐 이달 하순 임명 전망 특례임용 최종 신청 1천761명으로 감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다음 달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초대 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변호사로 낙점되면서 신설 조직의 진용 갖추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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