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중국 북경이공대학교와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부와 석사 과정에서 양교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마련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중국 북경이공대학교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일 복수학위(Dual Degree)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북경이공대학교는 최근 중국 정부가 지정한 세계 수준 연구중심대학으로, 중국 내 최상위대학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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