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7

[IFA2026]박재영 KEA 부회장 “기술력보다 사업화 속도가 中 가전 진짜 위협”

전자신문 · 2026.09.07 00:00
[IFA2026]박재영 KEA 부회장 “기술력보다 사업화 속도가 中 가전 진짜 위협”

중국 가전기업의 위협은 기술력보다 이를 빠르게 제품화하고 시장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에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 산업 정책도 연구개발 성과를 넘어 실증과 시장 진입 등 사업화 성과를 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중국 가전기업의 가장 큰 위협은 기술력 자체보다 개발한 기술을 빠르게 제품화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는 '실행력'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 전자산업 정책도 연구개발(R&D)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실증·인증부터 시장 진입과 매출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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