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체들이 매장 브랜드와 메뉴를 활용해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출하며 고객 접점을 온라인으로 넓히고 있다. 유명 맛집의 메뉴를 상품화하는 협업 사례도 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외식업계는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하고 있다.
"간편식 시장이 커지면서 외식업체들의 HMR(가정간편식) 진출도 확산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부터 유명 맛집까지 매장에서 쌓은 브랜드와 메뉴 경쟁력을 간편식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외식업체 입장에서는 매장과 배달에 집중됐던 고객 접점을 온라인과 유통채널로 넓히고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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