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7

'삼성전자·LG전자, 격돌…제주 히트펌프 사업 승부 내달 가려진다

전자신문 · 2026.09.07 00:00
'삼성전자·LG전자, 격돌…제주 히트펌프 사업 승부 내달 가려진다

제주도의 하반기 히트펌프 보급 사업 공급사 선정을 앞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전국 단위로 확대될 난방 전기화 시장의 주도권을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하반기 히트펌프 보급 사업의 제품 공급사가 다음달 결정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국내 히트펌프 시장에서 주도권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제주도 사업은 향후 전국 단위로 확대되는 난방 전기화 시장 향방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제주도청은 히트펌프 보급 사업 신청 마감일을 당초 지난달 31일에서 이달 10일까지 연장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