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활옥동굴이 시의 영업정지 예고에 반발하며 무기한 휴업을 선언했다. 시는 시설 미비와 안전 문제를 이유로 행정 처분을 예고했으나, 운영사는 이를 폐쇄 수순으로 보고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충주시 영업정지 예고에 영우자원 강수 충주시 “미준공 주차장·낙석 등 조치 필요해” 충북 충주의 대표 관광지 활옥동굴이 무기한 휴업을 선언했다. 충주시의 영업정지 예고에 반발하기 위한 조치로, 충주시와 운영사 간 갈등이 격화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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