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기질은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높아 환경단체들이 탈석탄과 가스 발전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가스 발전을 청정 연료로 규정한 법령 개정과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7일은 한국이 국제 사회에 제안해 2019년 제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이하 푸른 하늘의 날)이다. 당시 매우 나빴던 한국의 대기질은 그동안 어느 정도 개선됐다. 환경단체들은 한국 대기 오염의 주범인 석탄발전소를 하루빨리 폐쇄하고, 석탄발전소의 대체 발전소인 액화천연가스(LNG)발전소의 추진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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