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삼성전자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하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합니다.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삼성은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일자리 창출" 약속 지킨 이재용…삼성 '간판기업' 공채 돌입 삼성, 오는 8일 19개사 공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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