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개각 인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장관 후보자들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특히 후보자들의 부동산 의혹과 주가 조작 연루 의혹 등을 문제 삼으며 인사 검증 실패를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대통령'이 아닌 '좌파의 두목'을 자처하고 있다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등 '8·30 개각' 지명자들의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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