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단독 부스를 통해 게임 시연과 프롤로그 상영회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엔씨(036570)가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처음으로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시연과 세계관을 활용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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