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운동연합이 도심 내 무분별한 가로수 벌목을 막고 시민들의 ‘그늘권’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조사에 나선다. 전문가와 시민들로 구성된 조사단은 재개발 및 공사 구역을 중심으로 가로수 생육 상태와 현황을 기록할 계획이다.
"시민들과 함께 5개 구 가로수 조사해 기록 개발위한 무분별 벌목 막고 ‘그늘권’ 확보 폭염 속 도심에 그늘을 만들어 주는 가로수의 ‘그늘권’을 시민들이 직접 조사한다. 도심 가로수의 생육 상태 등을 기록해 무분별한 벌목 등을 막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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