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9월과 10월 두 달간 전국 17개 소방서를 방문해 간식차를 운영하며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온 이 활동은 국가 재난 대응에 힘쓰는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일 광진소방서를 시작으로 9월과 10월 두 달간 5개 소방서를 찾아 간식차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방문 예정인 소방서는 총 17곳이다. 하반기에는 산불과 대형사고, 가뭄, 홍수 등 국가재난 대응과 수습에 힘쓴 소방서를 중심으로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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