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가 서울 성수동에 첫 매장인 '스파오프렌즈 랩'을 오픈했다. 다양한 IP 협업 상품을 특화해 선보이는 공간으로, 오픈 기념으로 데스노트 컬렉션과 자체 캐릭터 상품 등을 공개했다.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스파오(SPAO)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스파오프렌즈 랩'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스파오가 성수에 선보이는 첫 매장이다. 100평(약 331㎡) 규모로 조성된 성수 스파오프렌즈 랩 매장은 콜라보 특화 조닝과 함께 스파오의 인기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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