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의전·갑질·부당지시 근절을 위한 상호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노·사·감이 함께 참여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구성원의 기본권을 확립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이 캠페인을 통한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의전·갑질·부당지시 등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겠다는 구상이다. 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를 포함한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노·사·감 합동으로 '존중받을 권리 실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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