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청년주간을 맞아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 투자유치와 ESG 활동 등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 강화와 성장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청년주간을 맞아 전국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중심으로 청년 창업가의 투자유치와 네트워킹, ESG 활동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청년의 날(19일)'과 '청년주간(19~25일)'을 맞아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총 24개 맞춤형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