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원 관련 의혹을 제기한 전직 보좌관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수사 지연을 이유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보좌관은 국수본 지휘부의 반복적인 판단 유보로 수사가 1년째 종결되지 않아 2차 가해와 기본권 침해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직 보좌관, 김병기 수사 지연 인권위 진정 "국수본 지휘부 판단 유보로 1년째 지연" "신원 유포로 2차 가해·생계 불이익" 주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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