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가 나트륨이온배터리 기업 하이나배터리, 에너지 솔루션 기업 볼타와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 원천기술 연구와 국내 산업 실증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운대학교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핵심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는 '소디움(나트륨) 이온 배터리(SIB)' 분야의 선도적 원천기술 연구와 국내 산업 실증을 위해 한·중 글로벌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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