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이 AI를 활용해 교통안전과 자동차 검사 등 공공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사고 위험 구간을 예측하는 '케이세이퍼'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사업용 차량에 AI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통안전과 자동차 검사 등 공공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대응하는 방식으로 교통안전관리를 전환하고 대국민 서비스와 내부 행정까지 AI를 접목한다. 올해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국민안전, 거버넌스 등 4개 분야에서 26개 세부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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