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7

질병청, 신생아 1800명 전장유전체 검사…희귀유전질환 조기 발견 나선다

전자신문 · 2026.09.07 00:00
질병청, 신생아 1800명 전장유전체 검사…희귀유전질환 조기 발견 나선다

질병관리청이 신생아의 희귀유전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전장유전체 기반 선별검사 연구를 시작했다. 2028년까지 전국 6개 병원에서 18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유전체 기반 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질병관리청이 신생아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를 분석해 희귀유전질환을 조기에 찾아내는 국가 연구에 착수했다.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은 8월부터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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