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검팀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기관 비리 등 12개 의혹을 90일간 독립적으로 수사할 예정이며, 필요시 인력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7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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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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