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은 오준호 전 공동대표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 오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 정책 성과를 위해 용혜인 장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본소득당은 7일 신임 당대표로 오준호 전 당공동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당의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에 당대표 후보로 단독 출마한 오 대표는 최종득표율 93.89%(권리당원 1276표·대의원 173표)로 당선됐다. 오 대표는 2022∼2024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와 당의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현재 당 정책연구소인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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