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작권 전환 기준 변화를 언급한 것에 대해 조건을 충족해 전환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또한 사령관의 영토 관련 발언이 대한민국 헌법에 배치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 브런슨 '전작권 조건 변화' 발언에 반박 "조건 빨리 충족해 전작권 전환" 입장 재확인 진성준 "브런슨 남방한계선 발언, 헌법 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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