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의원은 대한민국 영토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언급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을 영토주권 침해로 규정했다. 그는 해당 발언의 철회와 사과를 요구했으며 진성준 의원 또한 헌법에 배치되는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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